Natural Wine

 내추럴 와인

내추럴 와인


노아엘앤비의 내추럴와인은 프랑스를 생산지로 하며 총 5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내추럴와인은 재배부터 와인 양조까지 사람의 손길을 최소화한 와인입니다. 유기농 또는 바이오다이내믹 농법으로 포도를 기른 후 양조과정에서도 물리적으로 거의 개입하지 않으며 만든 와인입니다.

제품명
오리지날 그로망생 오렌지 2020
지역
프랑스 > 가스코뉴
품종
그로망생 100%
 알코올
12.0%
테이스팅 노트

달콤한 허니,아카시아의 은은한 꽃향의 풍성함. 로맨틱함을 연상시키는 기분 좋은향이 지속적으로 올라온다.미디움드라이 와인이며 새콤하면서도 톡 쏘는 듯한 맛이 난다. 은은한 꿀향과 구운오크향,옅은 시트러스향의 여운이 개운하고 알콜향이 튀지않고 깔끔하게 마시기좋은 미디움드라이 화이트 와인.

제품명
샤또 디에스터 2016
지역
프랑스 > 보르도
품종
메를로, 까베르네 소비뇽, 까베르네 프랑, 쁘띠 베르도
 알코올
14.0%
테이스팅 노트

졸인듯 숙성된 블랙베리향과 은은한 바닐라향과 스파이시한 향이 올라오며

첫 맛은 강렬하고 진한 블랙베리의 신선함이 느껴진다. 타닌이 풍부하면서 산미의 밸런스가 좋으며 진득한 달콤함과 함께 매콤한 향이 길게 느껴진다. 


제품명
뷰슈네 2019
지역
프랑스 > 카오스
품종
말백 100%
 알코올
13.5%
테이스팅 노트

진한 블랙베리의 과일향과 기분좋은 산도의 향과 은은한 연유향이 어우러지며

친숙한 오디맛이 느껴진다. 약간의 산미와 함께 잔당감이 느껴지는 미디움 드라이와인. 농축된 과일의 맛이 입 안에 퍼지고 은은한 질감으로 마무리된다.


제품명
샤또 메종노블 2018
지역
프랑스 > 보르도
품종
메를로, 카베르네 소비뇽
 알코올
14.5%
테이스팅 노트

신선한 과일향에 매콤함이 살짝 가미된 향과 밀키한 향이 복합적으로 올라온다.

쪼이는 듯한 타닌감이 부드럽게 입안을 감싸돈다. 딸기와 라즈베리 같은 새콤한 붉은 과일 특유의 선선한 느낌이며 쌉싸레한 맛이 매력적이다.


제품명
도멘 뒤 그랑첸 2019
지역
프랑스 > 루시옹
품종
쉬라즈/쉬라, 그레나쉬
 알코올
13.5%
테이스팅 노트

훈연한 치즈향과 함께 부드럽고 새콤달달한 향이 난다.

첫 맛은 가볍고 끝맛은 새콤하다. 달달한 블랙베리와 라즈베리의 과일맛이 풍부하며 약간의 스파이시함이 느껴진다.

미디움바디의 타닌을 느낄 수 있다.

트루컬러즈 카베르네 쇼비뇽

"True Colours Cabemet Sauvignon"

트루컬러즈 카베르네 쇼비뇽




True Colours Cabemet Sauvignon 2017

Rob Dolan wine


"담대하고 용감하게 그대의 본색을 보여줘"

여기, 롭이 좋아하는 문장이 액체의 형태로 표현되었습니다.

과일의 풍미가 강하고 금방 호감이 가는 트루 컬러즈는 저희 롭 돌란 와인에 완벽하게 도입되었습니다.

사람과 땅을 솔직하고 완벽하게 담아내는

마시기 좋은 이 와인은 오늘을 즐기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2016년의 따뜻하고 조밀한 재배 시즌과 달리 

빈티지 2017년은 보다 전통적인 상태로 돌아갔습니다.

계절의 변화에서 시원하고 습한 봄은 포도싹의 개화를 지연시켰고

기존 재배보다 늦은 3월 초에 수확을 늦게 시작했습니다.

이후 이상적인 날씨가 이어지며 약3~4주 동안 파란 하늘과 뜨거운 태양열 없이

20도 안팎의 기온이 유지되었습니다.

균일한 온도, 시원한 밤, 긴 숙성 기간이 우리에게 주어지면서 

모든 빈티지중 가장 우수한 와인을 만들었습니다.

와인 만으로도 혹은 근사한 식사와 함께 해도 좋습니다.


지역 : 호주/야라밸리

와이너리 : Rob Dolan

포도품종 : 쇼비뇽

스타일 : 레드 와인

알코올 : 13.5%

용량 : 750ml



Food fairing


생선,칩, 아스파라거스와 염소 치즈 타르트를 곁들인 토스트 스프링 등



AROMA

    

                  


야라 밸리는 최상급 포도원을 담아내는 개성을 가진 와인을 정성을 들여 빚는 산지입니다.


                                     


                                                                   

호주 와인의 전설 롭 돌란은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서늘한 기후의 호주 와인 재배지 중 선도적 지역인 야라 밸리의 명성을 발전시키는데 주요한 역할을 하였습니다. 

대표적인 와인 농장들에서 일을 하면서 롭이 이끈 팀들은 다수의 상을 휩쓸게 되었고 

많은 사람들의 이목이 눈부시게 아름다운 빅토리아주 야라 밸리로 쏠리게 되었습니다.


25년 뒤 , 2011년에 롭은 기술과 열정을 그 자신의 브랜드에 쏟아붓기로 결심하고 

가장 개성을 가진 우수한 품질의 와인을 생산해냈습니다. 

특히 피노누아, 샤도네이, 카베르네 소비뇽을 전문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 지역의 재배자 및 와인 제조자들은 전설이 이끄는 새로운 와인 농장에 참여하기를 원했고 

롭의 브랜드는 이 지역의 지지를 바탕으로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예상하시듯이 와인은 그 개성과 품질로 빠르게 유명세를 탔고 다수의 수상과 포상이 홍수처럼 뒤따랐습니다.


-”덜함이 더함이다” 라는 접근접으로 최상의 과일이 우아함, 짜임, 그리고 놀라운 깊이의 풍미를 만들어낸다고 믿습니다. 

발길을 멈추고 음미하게 만드는 와인, 진정한 개성을 가진와인이 바로 롭 돌란와인이라고 자부합니다.


롭 돌란 와인은 21년도 할리데이 5- 스타 와이너리의 등급을 지녔으며 

2014년에는 “올해의 신생와인 농장"으로 선정되는 등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창업자 롭 돌란은 유명 와인 브랜드인 스틱스 앤드 펀트 로드(Sticks and Punt Road)를 시작으로 

호주 최초의 여성 마스터 오브 와인 (Master of wine)인 

메그 브로드만(Meg Brodtmann)의 리드 아래 교육과 훈련에 있어서도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도소매 문의

02-545-0901